익산시,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이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익산시와 익산산림조합은 5일 ㈜티와이엠과 ㈜한솔홈데코가 '푸른익산 가꾸기 사업'을 위해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기탁했고, 공단철물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해 푸른익산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전달된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9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모차르트, 베르디의 레퀴엠과 더불어 3대 레퀴엠이라 불리는 작품인 ‘가브리엘 포레의 레퀴엠’과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봤을 ‘영화OST’ 작품으로 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획연주회는 ‘영화 속의 주옥같은 클래식 명곡과 포레 레퀴엠’이 함께 선보이는 음악회로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되찾고자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김은주(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와 바리톤 염경묵이 솔리스트로 참여해 고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근대 프랑스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가브리엘 포레(Gabriel Faure, 1845-1924)는 서정적이며 밝고 프랑스적인 섬세한 아름다움을 지닌 작곡가로, 절제와 예민함이 음악의 특징이며 섬세한 프랑스 인상파 음악의 기초를 세운 선구자다. 포레 레퀴엠의 독특한 점은 죽음을 향한 그의 생각이 심판과 저주가 아니라 용서와 희망에 차 있다는 점이다. 가곡을 연상시키는 아름답고 순수한 멜로디가 고양시민의 마음에 짐과 상처를 치유할 뿐 아니라 희망찬 내일에 대한 꿈을 제시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영화 속의 주옥같은 클래식 명곡도 합창으로 감상할 수 있다. 히사이시 조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시작으로 영화OST ‘캐리비안의 해적’, ‘스타워즈’, ‘아바타’, 미션 등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영화음악 작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창원시립합창단의 섬세한 하모니와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웅장한 사운드가 함께 시너지가 배가되어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울림으로 합창음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며, 음악적 감동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음악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창원
익산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막기위해 재대본 확대 가동
익산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한 전면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5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 내 육용종계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되자마자 시는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 가동하고, 살처분·이동통제·예찰 강화 등 전방위 방역 조치에 착수했다. 시는 지난 4일 만석동의 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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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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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 1번지 정읍시, 19억 투입 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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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AI·딥페이크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대표발의
[뉴스21통신/장병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5일,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의 얼굴·목소리 등 무단 이용을 방지하고, 퍼블리시티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