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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
  • 임종희 사회2부 기자
  • 등록 2026-01-05 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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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심기 성금 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 기탁
  • ㈜티와이엠·㈜한솔홈데코, 푸른익산 조성 동참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이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익산시와 익산산림조합은 5일 ㈜티와이엠과 ㈜한솔홈데코가 '푸른익산 가꾸기 사업'을 위해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기탁했고, 공단철물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해 푸른익산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전달된 성금은 ㈔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에 기탁된 후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에 활용될 예정이다.

 

 ㈜티와이엠과 ㈜한솔홈데코는 평소 친환경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기업으로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번 실천했다.

 

 ㈜티와이엠과 ㈜한솔홈데코 관계자는 "푸른익산 만들기사업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익산시의 녹색환경 조성 정책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는 푸른 도시 익산을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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