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사진=선전에서 화웨이 ICT 대회 2022-2023 글로벌 결승전 개최… 36개 국가 및 지역의 146개 팀 수상7번째 화웨이 ICT 대회(Huawei ICT Competition)의 2022-2023 글로벌 결승전이 2023년 5월 27일 선전에서 막을 내렸다.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 행사는 36개국에서 출전한 146개 팀의 결선 진출자들 간에 진행된 경쟁에서 정점을 찍었다. 결승전에 앞서, 전 세계 74개 국가/지역의 2000개 이상의 대학에서 12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이 ICT 대회에 참가했다.
선전플리테크닉, 계림전자기술대학, 광저우상업대학, 양쯔사범대학, 후난산업폴리테크닉에서 출전한 팀들이 네트워크 트랙 대상(Network Track Grand Prize)을 받았다. 계림전자기술대학, 선전폴리테크닉, 난닝직업기술대학에서 출전한 팀들은 클라우드 트랙 대상(Cloud Track Grand Prize)을 받았다. 선전플리테크닉 팀은 컴퓨팅 트랙 대상(Computing Track Grand Prize)을 받았다. 계림대학 및 아마두벨로대학의 팀들은 혁신 경쟁 대상(Grand Prize of the Innovation Competition)을 수상했다. 칭화대학의 imin 팀은 스마트 로드 대상(Smart Road Grand Prize)을 시안교통대학의 Jsgroup은 전력 디지털화 대상(Electric Power Digitalization Grand Prize)을 받았다.
화웨이엔터프라이즈비즈니스그룹(Huawei Enterprise Business Group)의 글로벌 파트너 개발 및 영업부 사장인 샤오 하이준(Xiao Haijun)은 “디지털 재능과 디지털 기술은 디지털 경제 개발의 기반이 될 것이다. 앞으로 화웨이는 전 세계 더 많은 학교에 ICT교육 리소스를 제공할 것이다. 우리는 보다 역동적이고 포용적인 디지털 세상을 위해 2026년까지 총 7000개의 화웨이 ICT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매년 100만명 이상의 학생을 교육해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기술을 크게 향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유네스코 교육 담당 차관보 스테파니아 지아니니(Stefania Giannini)는 영상을 통해 화웨이 ICT 대회에 대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그녀는 화웨이 ICT 대회가 학생들의 디지털 기술을 향상했을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현 가능한 솔루션을 모색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유네스코가 교육산업에서 글로벌 연결성과 디지털 기술을 개선하기 위한 화웨이의 노력을 전적으로 지원한다고 말했다.
화웨이 전략 리서치 인스티튜트(Huawei Strategic Research Institute) 부사장 샤오 란(Xiao Ran)은 화웨이가 더 많은 화웨이 ICT 아카데미 설립, 인재 백서 발표 및 화웨이 ICT 대회 개최를 통해 강력한 ICT 인재 생태계를 구축하고 세계의 디지털화 프로세스를 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7년 노벨평화상 및 2021년 블루플래닛상 수상자이자 전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부의장인 모한 무나싱게(Mohan Munasinghe) 교수는 영상 연설을 통해 ICT가 경제, 환경 및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 삼각형을 조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기술은 생산성과 성장을 촉진하고 생산성과 경제 성장을 촉진하며 포용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화웨이 ICT 대회는 학생들이 전 세계적으로 균형 잡힌 포용적 녹색 성장을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혁신을 실현하도록 장려한다.
화웨이 기업 커뮤니케이션 부서 부사장 비키 장(Vicky Zhang)은 “화웨이는 여성 참가자를 격려하고 ICT 산업의 양성평등과 사회적 표용을 촉진하기 위해 테크 산업의 여성 어워드(Women in Tech Award)를 제정했다. 올해 글로벌 결승전에 진출한 여성 참가자의 비중은 21%를 넘었으며 이는 3년 전보다 8% 증가한 수치였다”고 말했다.
화웨이의 미래를 위한 시드 2.0(Seeds for the Future 2.0) 이니셔티브의 핵심 프로젝트인 화웨이 ICT 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ICT 분야에서 서로 경쟁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2년 말을 기준으로 화웨이는 2200개 대학과 협력해 화웨이 ICT 아카데미 설립하고 매년 20만명 이상의 학생을 교육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2015년 처음 출범한 이래로 전 세계 85개 국가/지역에서 58만명 이상의 학생이 이 대회에 참가했다.
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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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