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이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익산시와 익산산림조합은 5일 ㈜티와이엠과 ㈜한솔홈데코가 '푸른익산 가꾸기 사업'을 위해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기탁했고, 공단철물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해 푸른익산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전달된 ...
▲ 경남도,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 유치에 총력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국내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인 ‘(가칭)승강기산업진흥원’ 설립과 거창군 유치를 위해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하고, 유치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거창군에서 주관하는 타당성 조사 용역은 국책연구기관 설립을 위한 환경 및 수요분석, 거창군 유치방안 도출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경상국립대학교(이하 경상대)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하며, 올해 12월 완료될 예정이다.
최근 정부는 안전규제 위주의 승강기 정책에서 벗어나 승강기 산업육성을 위해승강기 산업진흥 업무를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는 근거 등이 포함된「승강기산업진흥법」제정안을 발의(‘23.4.19.)하는 등 ‘안전’과 ‘산업육성’ 이라는 양방향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이번 용역에서 도출된 내용을 토대로 일선에서 산업진흥 업무를 수행할 (가칭)승강기산업진흥원의 설립 및 유치 논거를 마련하여,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거창군 역시 산업진흥 전담기관 유치에 적극적이다. 거창군은 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안전기술원, 시험타워, 승강기대·고등학교, 승강기 전문기업 37개사 등이 소재한 국내 최대의 승강기산업 기반시설(인프라) 집적지이다.
거창군은 남상면에 조성된 승강기밸리 내 잔여 부지를 활용하여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설기관으로 (가칭)승강기산업진흥원을 설립하는 방안을 구체화하여 지속 건의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승강기산업 기술을 고도화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기관 설립은 필수적이다”라며, “용역을 통해 기관의 역할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가칭)승강기산업진흥원의 설립 및 유치를 부처에 적극 건의하여, 경남도를 비롯한 국내 승강기산업의 재도약 발판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와 거창군은 전국 산·학·연 승강기산업 분야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여 ‘경상남도 승강기산업 중장기 육성 계획’ 수립을 추진하는 등 거창승강기밸리에 이어 승강기산업의 2단계 도약을 추진하여, 단순 국가기관 유치에서 더 나아가 장기적인 산업 육성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익산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막기위해 재대본 확대 가동
익산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한 전면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5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 내 육용종계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되자마자 시는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 가동하고, 살처분·이동통제·예찰 강화 등 전방위 방역 조치에 착수했다. 시는 지난 4일 만석동의 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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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 2026 시무식 개최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 외래동 1관 4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중증 진료 역량 강화와 유연한 조직문화, 중장기 성장 비전 실현에 5대 핵심과제 추진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들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식 선포 및 국민의례, 종법사 및 ...
정읍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정읍경찰서 두승산홀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교통 · 범죄예방 기능 각 지구대 및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급증에 따른 긴급 특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현황과 사고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예방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 ...
한우산업 1번지 정읍시, 19억 투입 개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19억원을 투입, 11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제정된 '한우산업법' 시행에 발맞춰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주요 사업은 ▲우량한우 육성 ▲한우 조기임신진단키트 지원 ▲한우사육.
박수현, “AI·딥페이크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대표발의
[뉴스21통신/장병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5일,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의 얼굴·목소리 등 무단 이용을 방지하고, 퍼블리시티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