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한밭수목원, 7월 1일부터 야간 개방시간 연장대전한밭수목원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주말(금요일 ~ 일요일) 및 공휴일 야간 개방 시간을 23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한다.
이번 야간 개방시간 연장은 무더운 한낮보다 더위가 덜한 야간에 시민의 열대야 해소와 휴가철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실시된다.
한밭수목원은 도심 속에 대규모 숲을 갖추고 있어, 건축물이나 도로가 밀집한 지역보다 태양 복사열 흡수량이 적고, 열대야 현상이 비교적 덜해 더위를 해소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로 여름철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야간 개방시간 연장으로 수목원 주변 문화예술단지에서 개최하는 각종 공연·행사와 한빛탑 음악분수, 신세계아트사이언스와 엑스포교, 둔산대교 경관조명 등 야간관광을 한층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이번 개방시간 연장에 대한 시민 만족도와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향후 운영시간 조정을 검토할 계획이다.
신용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무더운 여름 한밭수목원에서 더위를 이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란다. 수목원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산케이블카 220억 벌면서 남산 사용료는 5000만 원… '한국삭도공업', 2024년 매출 대비 국유림 사용료 0.26%
[뉴스21 통신=추현욱 ] 서울 남산케이블카 독점 운영으로 연간 수백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한국삭도공업이 국유림 사용료는 매출의 0.26%인 5,000만 원을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현실에 맞게 국유림 사용료를 인상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검토 중이다.7일,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서 최근 10년간 남산케.
구리시, 「제2회 즐거운 숏폼, 더 행복한 공모전」 출품작 19편 유튜브 공개
구리시는 제2회 숏폼 공모전에 출품된 19개 작품을 1월 5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리비전’을 통해 매일 1편씩 순차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구리시의 위상 제고와 관련된 모든 주제’를 90초 이내 숏폼 영상으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16개 부서 30명의 공무원이 참여했다.심사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제...
포천 한탄강 주상절리 가람길 조성…‘수면 위 걷는 길’ 4월까지 시범 운영
포천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한탄강의 주상절리 협곡을 가장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한탄강 주상절리 가람길’을 조성해 오는 4월까지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한탄강 주상절리 가람길’은 수면 위를 따라 걷는 부교(플로팅 브릿지)로, 기존 전망 위주의 관람에서 벗어나 주상절리 협곡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 사랑 나눔 실천 성금 50만 원 기탁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동장 황보경)는 1월 6일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회장 강경자)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관내 12개 사회단체의 장으로 구성된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는 새해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성금 기...
의정부시, 교외선 운행 구간 교차로 교통 혼잡 해결 위해 신호체계 변경
의정부시는 교외선 열차 운행으로 발생하는 교차로 정지신호로 인한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호체계를 개선했다고 8일 밝혔다.교외선은 의정부역에서 대곡역까지 30.3km 구간을 운행하며, 특히 서부로 일대는 일평균 3만 대 이상 차량이 통행해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정체가 발생했다.시는 신호 주기와 교통 유형을 분석하고 모의..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찾아가는 문제음주 예방교육 참여기관 모집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음주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건강 악화와 사회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유치원, 학교, 사업체,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문제음주 예방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알코올이 신체와 정신,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술의 양면성, 음주문화 개선, 건강한 삶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