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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이색회의 명소 ‘경남 유니크베뉴’ 28선 집중 육성
  • 박종복
  • 등록 2023-07-11 11: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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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이색회의 명소(유니크베뉴) 4개소 포함 총 28개소 선정
  • 이색회의 명소(유니크베뉴) 경쟁력 강화 위해 전문가 초청 교육 등 지원


▲ 경남 이색회의 명소 ‘경남 유니크베뉴’ 28선 집중 육성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도내 마이스(MICE) 행사 유치 증대를 위한 중・소규모 회의시설 기반(인프라) 확충을 위해 신규 이색회의 명소(유니크베뉴) 4개소를 선정하고, 지난 10일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색회의 명소(유니크베뉴)는 컨벤션센터, 호텔 등 마이스(MICE) 전문 회의시설이 아닌 지역 고유의 특색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뜻하며, 최근 기업과 단체들이 특별한 장소와 특별한 체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이색회의 명소(유니크베뉴)가 마이스(MICE)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신규 이색회의 명소(유니크베뉴)는 시군 추천 및 자체 발굴을 통해 총 10개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숲애(愛)서(徐) △오두산 치유숲 △트리폰즈 하우스 △카페 정미소 등 최종 4개소를 선정했다.


이로써 경남 유니크베뉴는 총 28개소로 확대되었다.


경남 이색회의 명소(유니크베뉴) 28개소

△공간이음(진주)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생태탐방원(통영) △그랜드 머큐어앰배서더 창원 가든하우스(창원) △김해가야테마파크(김해) △남해각(남해) △남해보물섬전망대(남해) △마산현대미술관(창원) △산정(김해) △소낭구(거제) △숲애(愛)서(徐)(양산) △스타웨이 하동(하동) △아그네스 파크(거제) △아시아 레이크 사이드호텔(진주) △오도산치유숲(고성) △이수미팜베리(거창)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창원) △이순신순국공원체험관(남해) △에스키스(김해) △창원단감테마공원(창원) △청와대 세트장(합천) △카페 모터라드 합천(합천) △카페 정미소(사천)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김해) △통영RCE세자트라센터(통영) △트리폰즈하우스(양산) △하미앙 와인벨리(함양) △한국선비문화연구원(산청) △해양솔라파크(창원) (시설명 가나다순)


재단은 선정된 이색회의 명소(유니크베뉴) 대상 ▲명소(베뉴) 마케팅 및 홍보 전문가 초청 교육 ▲1:1 맞춤형 컨설팅 ▲디렉토리북, 시설 홍보영상 등 홍보 콘텐츠 제작 ▲경남 마이스(MICE) 홍보설명회 등 재단 주최 행사 참가 및 시설 홍보 기회 제공 등 경남을 대표하는 이색회의 명소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아울러 재단이 운영 중인 경남 마이스(MICE) 행사 유치 및 개최 지원 제도에 ‘스몰미팅’ 항목을 신설하여 이색회의 명소(유니크베뉴)의 행사 유치 단계에서 성공적 행사 개최까지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스몰미팅 지원대상은 재단 선정 이색회의 명소(유니크베뉴) 및 중소회의 시설에서 학・협회, 기업이 주최하는 학술대회, 워크숍 등으로 하루 동안 최소 4시간 이상 열리는 행사이며, 참가자 10명 이상, 100명 미만인 소규모 행사면 1인당 내국인 2만 원, 외국인 4만 원(행사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행사개최 최소 1개월 이전까지 경남관광재단 컨벤션뷰로팀으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방법 및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남관광재단 누리집(www.gnto.or.kr)을 참고하면 된다.


황희곤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경남만의 특색을 담은 유니크베뉴 선정을 계기로 도내 다양한 마이스(MICE) 행사가 개최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남 이색회의 명소(유니크베뉴)만의 매력과 특색을 활용해 경남 마이스(MICE) 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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