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사진=한국화웨이 ‘코리아 씨드 포 더 퓨처 2023’ 참가자 모집한국화웨이가 국내 ICT 융합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한 ‘코리아 씨드 포 더 퓨처 2023(Korea Seeds For The Future 2023)’의 참가자를 8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씨드 포 더 퓨처(미래를 위한 씨앗)’는 전 세계 젊은 인재들이 첨단 ICT 기술을 연구하며 전문 지식과 기술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화웨이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08년 처음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14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1만5000명이 넘는 ICT 전공 대학생 및 대학원생에게 기술 및 문화 교육과 더불어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다.
국내 ICT 인재를 대상으로 하는 코리아 씨드 포 더 퓨처 2023은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에게는 △화웨이의 새로운 E-러닝 플랫폼인 ‘씨드 아카데미(Seeds Academy)’에서 제공하는 5G,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 디지털 파워 등 다양한 ICT 분야의 강의 △사회적 문제에 대한 기술 해결책을 제안하는 팀 프로젝트 ‘테크포굿(TECH4GOOD)’을 위한 현장 멘토링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한 화웨이 전시홀 투어 및 참가자 간 문화 교류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화웨이는 씨드 포 더 퓨처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할 수 있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하고, 글로벌 테크포굿 경연 대회 수상팀이 현장 비즈니스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테크포굿 스타트업 스프린트(TECH4GOOD Startup Sprint)’에 참가할 기회를 부여하는 등 참가 학생들이 미래 ICT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계획이다.
에릭 두 한국화웨이 대외협력 및 홍보 총괄 부사장은 “우리는 씨드 포 더 퓨처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한국의 청년 인재들에게 화웨이의 최신 ICT 기술과 전문 지식을 이해하고 배울 기회를 제공하며,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다양한 첨단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우리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남다른 경쟁력을 갖춰 한국의 ICT 산업 발전에 함께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코리아 씨드 포 더 퓨처 2023은 8월 4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 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국내 최종 참가자 30명을 선정할 계획으로, 프로그램 참가비 전액은 한국화웨이가 지원한다. 코리아 씨드 포 더 퓨처 2023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화웨이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화웨이는 2015년부터 매년 씨드 포 더 퓨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 다수 대학에서 ICT 인재 80여 명이 전 세계의 학생과 함께 공부하고 교류하며 글로벌 인재로 도약할 기회를 얻었다. 특히 지난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된 ‘아시아 태평양 씨드 포 더 퓨처 2022’에 참가한 한국 학생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힘입어 ‘테크포굿 액셀러레이터 캠프(Tech4Good Accelerator Camp)’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세계 인재들과 어깨를 겨루기도 했다.
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