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6일)부터 8월 18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3 도시혁신 글로벌 포럼, 부산」을 한국경영학회와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행사로, 포럼 첫날인 8월 16일 ▲수영강 일원(센텀시티) 효율적 관리방안 수립 방향 논의 세미나 ▲비유티엑스(BuTX) 수소열차 도입 관련 세미나 ▲미래도시혁신포럼 정책 세미나 등 다양한 정책 세미나와 분야별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
다음날인 8월 17일 오전 10시에는 ‘남해안권 종합 발전을 위한 정책과 실행전략’을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어서, 포럼 개막식이 같은 날 오후 2시 박형준 부산시장,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한 학회, 대학, 기업,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아울러, 같은 날 저녁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엑스포의 밤’ 행사가 개최된다.
마지막 날인 8월 18일에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의 주재로 ‘도시혁신 신성장동력 연구개발(R&D) 전략 세미나’와 신산업혁신에 대한 ‘케이(K)-이노베이션 서밋 1, 2’이 개최되며, 이후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포럼은 도시, 지역 산업, 혁신 성장 등 도시의 미래 발전에 대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수준 높은 식견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다”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부산 발전전략과 대한민국 균형발전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하며,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이 구체화 될 수 있도록 우리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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