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사진=Bittrex Global GmbH비트렉스 글로벌은 4월 17일 회사가 미국에서 미등록 거래소를 운영했다는 혐의와 관련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성공적인 합의에 도달한 후 오늘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비트렉스 글로벌은 6월에 당사에 대한 SEC의 조치에 대한 기각 신청을 제출한 후 이제 성공적인 합의에 도달했음을 발표하게 돼 매우 기쁘다.
처음부터 우리는 줄곧 낙관적이었고 우리의 입장을 설명하기 위해 SEC와 생산적으로 협력할 의지가 있었다. SEC와 합의에 도달할 수 있었고 양 당사자가 소송에 드는 노력과 비용을 피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이처럼 신속한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 합의 계약서에는 2400만달러의 지급액이 포함됐고, 이는 비트렉스 글로벌이 아닌 비트렉스(Bittrex Inc.)(비트렉스 미국(Bittrex US)이라고도 함)에서 지급할 것이다. 이제 SEC는 비트렉스 글로벌이 혐의를 인정하지도 부인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사건 합의에 동의했고, 이 사안은 완전히 지나갔으며, 우리의 관심은 시장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안전하고 혁신적이며 규제된 거래소를 제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데 집중될 것이다.
비트렉스 글로벌 최고경영자인 올리버 린치(Oliver Linch)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러한 조건에 대한 합의가 신속하게 이뤄져서 기쁘다. 물론 비트렉스 글로벌에 희소식이긴 하지만 지금은 승리를 자축할 때가 아니다. 대신 이 문제를 뒤로 하고 더 넓은 금융 생태계의 규제되고 성숙하며 정교한 일부가 되도록 암호 화폐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구축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비전을 이루려면 목적에 맞는 적절한 규제 체제가 필요하다. 그래서 비트렉스 글로벌은 세계에서 암호 화폐 규제 감독에 있어 가장 선도적이고 존경받는 두 관할 구역인 리히텐슈타인과 버뮤다에서 규제되는 것이 자랑스럽다.”
“비트렉스 글로벌은 미국 고객을 받지 않도록 보장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했다. 우리는 클라이언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되, 미국 이외 지역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한다. 규제 불확실성을 감안해 미국과 연결되는 것을 점점 더 경계하는 전 세계 시장 참여자들이 미국 외부에서 규제되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와 비즈니스를 원한다면 비트렉스 글로벌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비트렉스 글로벌은 암호 화폐의 미래가 안전하고 혁신적이며 규제된다는 것을 입증하는 데 계속 앞장설 것이다.”
킹 앤 스폴딩(King & Spalding LLP)의 파트너인 앤드루 마이클슨(Andrew Michaelson)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이 사안에서 비트렉스 글로벌에 자문을 제공했던 것에 긍지를 느낀다. 이 결과가 이례적이고 만족스러운 이유는 고객사인 비트렉스 글로벌이 합의금을 한 푼도 지불하지 않고 이 사안을 뒤로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결과가 나와 매우 기쁘다.”
비트렉스 글로벌은 보안, 혁신 및 규제라는 세 가지 핵심 원칙 위에 설립됐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정을 잘 준수하는 거래소 중 하나라는 세계적인 명성에 큰 자부심이 있다. 모든 비트렉스 글로벌 고객 자금은 계속해서 안전하고 접근 가능하며, 회사는 고객에게 시장에서 가장 안전한 거래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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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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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