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사진=경기대학교경인권 3개 대학(경기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인하대학교)이 기업 현장에서 즉시 전력화 가능한 SW 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학생들과 16개 IT기업이 진행한 협업 결과를 발표하는 ‘K-Softvation Showcase’ 행사를 25일 판교스타트업캠퍼스 1층 콘퍼런스홀에서 개최한다.
앞서 3개 대학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단순한 이론 교육뿐 아니라 기업에서 현재 연구 중이거나 개발하고 있는 SW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K-SoftVation Showcase’는 그 결과물을 평가받는 자리다. 이번 ‘K-Softvation Showcase’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SW전문인재양성사업’의 정부 인력양성 과제다.
기업들의 수요 맞춤형 SW 인력을 양성하는 이 과제의 정식명칭은 ‘K-Software Empowerment Bootcamp’(총괄책임자: 성균관대 김광수 교수)로, 주관기관은 성균관대 컨소시엄(성균관대 사업단장: 김광수 교수, 경기대 사업단장: 김남기 AI컴퓨터공학부 교수, 인하대 사업단장: 권장우 컴퓨터공학 교수), 주최는 교육전문기관 한컴아카데미다. 또한 SK, MDS테크, 인피니트헬스케어, Levware, Uplexsoft, 포도소프트, GP 모바일, 디자인드AI, 벡터코리아, 어노테이션AI, 아이티엠티, 오즈레이, 이안에스아이에스티, 제이오토메이션, 큰비전, 행복한다람쥐단 등 16개 IT기업들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K-Software Empowerment Bootcamp’는 195명의 경인권 대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관련 기초교육(280시간)과 심화교육(360시간)을 마치고 본인이 원하는 기업들과 기업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2개월간 실시해 참여기업들이 가진 기술력을 통해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K-Softvation Showcase’ 행사는 대학생들과 기업들간의 소통과 협업을 촉진하며, 기업의 기술을 공유하고 대학생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하고 발전시키는 기회가 됐다.
‘K-Softvation Showcase’ 행사에서는 총 30개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발표됐다. 이 프로젝트들은 대학생들과 기업들이 함께 기획하고 개발한 것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각각 대학생들과 기업들의 열정과 협력으로 만들어진 참신하고 유용한 솔루션들이다.
성균관대 컨소시엄은 이날 발표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들은 대학생들과 기업들 간의 창의적인 협업을 이루게 한 좋은 계기가 됐으며, 이러한 협업은 대학생들이 참신한 아이디어 발상능력을 발휘하고, 기업들은 기술개발 노하우를 제공해 서로의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총괄책임자인 성균관대 김광수 교수는 “SW 교육은 이론 교육만이 아닌 실제로 제품을 만들어보는 경험 교육으로 발전해야 창의적인 교육 환경이 제공되는 것인데 이번 ‘K-Softvation Showcase’ 행사는 대학생들과 기업들간의 협업을 촉진하고,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기업이 원하는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소중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