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빛의 시어터빛과 음악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시어터와 빛의 벙커가 추석 연휴를 맞아 한가위 잔치처럼 풍성한 프로그램과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빛의 시어터는 9월 30일 KBS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로 이름을 알린 퍼스널 트레이너 및 필라테스 강사 김동은 원장과 함께 ‘달리: 끝없는 수수께끼’ 전시에 필라테스를 접목한 ‘아트&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스페인 출신의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와 ‘안토니 가우디’의 작품이 상영되는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빛과 음악의 변화에 따라 신체의 긴장을 이완하고 균형을 맞추는 이색적인 아트 힐링 경험을 제공하고 스트레스와 피로를 푸는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한다.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모노비(Monob)’의 친환경 리사이클 레깅스 등 선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티켓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달리: 끝없는 수수께끼’ 展을 다양한 콘텐츠로 즐길 수 있는 ‘만월음미’ 아트 살롱도 마련했다. 9월 26일에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명화 스토리텔러의 해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살바도르 달리의 고향인 스페인의 정열적인 전통 음악과 춤을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작품의 배경이 된 ‘카탈루냐’ 지역의 와인과 핑거푸드가 제공돼 눈으로는 작품을, 귀로는 음악을, 입으로는 와인을 즐기며 달리의 예술세계를 다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티켓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추석 연휴 동안 빛의 시어터와 빛의 벙커는 다양한 방문 이벤트도 마련했다. 빛의 벙커는 4인 이상 방문객에게 명화가 그려진 우드코스터를 증정한다. 빛의 시어터는 모든 방문객에게 살바도르 달리가 로고를 디자인한 ‘츄파춥스’ 사탕을 제공하며, 4인 이상 방문객에게는 ‘츄파춥스 미니 메가’를, 50/100/150번째 방문객에게는 우주인 LED 무드등을 포함한 츄파춥스 우주인 프로젝터 기획팩을 선물한다. 달리의 작품을 소장해볼 수 있는 방문객 이벤트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경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한 빛의 시어터는 9월 23일부터 10월 3일까지 현장에 설치된 보름달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업로드하는 관람객 선착순 300명에게 명화 마우스 패드를 증정하며, 이 중 베스트 포토를 선정해 워커힐 호텔 숙박권(조식 2인 포함, 1명)과 스타벅스 기프티콘(5명)을 제공한다.
온라인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빛의 시어터는 ‘한가위 밸런스 게임’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빛의 시어터 초대권(5명, 1인 2매), 빛의 벙커 초대권(5명, 1인 2매), 뱅네프 생토노레 가우디 캔들(10명), 스타벅스 기프티콘(10명)을 선물한다. 빛의 벙커는 ‘한가위 소원을 빌어요’ 게시물에 남은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소원을 댓글로 남기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제주 해비치 호텔 숙박권(조식 및 사우나 2인 포함, 1명), 빛의 벙커 초대권(5명, 1인 2매), 스타벅스 기프티콘(20명)을 증정한다. 빛의 시어터·빛의 벙커 SNS 이벤트는 9월 25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행된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여유로운 추캉스(추석+바캉스)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빛의 시어터와 빛의 벙커가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빛과 음악이 선사하는 전시의 감동과 함께, 보름달처럼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 위치한 빛의 시어터는 ‘달리, 끝없는 수수께끼’ 展을 통해 20세기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와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작품을, 제주 성산에 위치한 빛의 벙커는 ‘세잔, 프로방스의 빛’ 展으로 후기 인상주의 예술가인 폴 세잔과 추상 회화의 선구자 바실리 칸딘스키의 작품을 빛과 음악으로 재해석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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