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숙련기술인협회, LED 교체 봉사 펼쳐_“장인의 손길로 장애인 체육 현장 환하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지역의 최고 숙련기술인들이 자신의 전문 역량을 발휘해 지역 장애인들의 체육 활동 환경을 개선하는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기술인의 자부심을 담아 안전하고 밝은 환경을 조성한 현장이다.지난 3월 14일 오후,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중로146번길 10에 위치한 울산장애인체육관에는...
▲ 사진=돌비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다양한 장르로 관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을 영화 네 편 ‘크리에이터(The Creator)’, ‘블루 자이언트(Blue Giant)’, ‘엑소시스트: 믿는 자(The Exorcist: Believer)’,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The Boy and the Heron)’를 소개한다.
근미래를 그린 인공지능(AI) 블록버스터부터 독특한 서스펜스의 오컬트물, 상상력을 자극하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공간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최상의 화질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3일 개봉한 ‘크리에이터’는 고도화된 AI의 핵 공격이 시작된 이후 특수부대 요원 ‘조슈아’가 인류를 위협할 무기인 AI 로봇 ‘알피’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AI 블록버스터다. ‘고질라’,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를 통해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과 존 데이비드 워싱턴·젬마 찬·켄 와타나베 등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깊이 있는 주제를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기존 SF 블록버스터 장르의 틀을 벗어나 동남아 8개국 로케이션 촬영 이후 CG 디자인을 덧입히는 역설계 방식으로 제작된 작품은 미묘한 디테일과 시각효과를 온전히 구현하는 돌비 비전과 만나 압도적인 영상미를 뽐낸다. 이에 더해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치머가 작업한 OST가 돌비 애트모스를 통해 완성도 높은 사운드로 펼쳐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18일에는 세계 최고의 재즈 플레이어에 도전하는 색소폰 연주자 ‘다이’, 천재 피아니스트 ‘유키노리’, 초보 드러머 ‘슌지’, 세 사람이 결성한 밴드 재스(JASS)의 격렬하고 치열한 무대를 담은 ‘블루 자이언트’가 관객들을 찾는다.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한 ‘명탐정 코난: 흑철의 어영’을 연출한 타치카와 유즈루 감독의 섬세한 표현력에 더불어, 53회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컨템퍼러리 재즈 앨범상 수상에 빛나는 히로미가 음악 감독을 맡아 일본 현지 개봉 당시 “역대 최고의 음악 애니메이션”이라는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돌비 애트모스의 획기적인 공간 음향은 최정상급 뮤지션 30여명이 참여한 라이브 연주와 색소폰·피아노·드럼 등 작품의 사운드트랙을 구성하는 개별 요소들을 극장 공간 내에 정확히 배치하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사운드 경험을 선사한다.
같은 날,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가 선사하는 차원이 다른 공포의 프로젝트 ‘엑소시스트: 믿는 자’도 개봉한다. 엑소시즘 장르의 바이블로 일컬어지는 오리지널 ‘엑소시스트’의 세계관을 잇는 작품으로 ‘앤절라’와 ‘캐서린’ 두 아이의 몸을 동시에 차지한 악마라는 신선한 소재에 ‘한 명을 살리면 한 명이 죽는다’라는 충격적 설정을 더하며 전 세계 공포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엑소시스트 시리즈만의 소름 끼치고 섬뜩한 분위기 속 두 아이가 악마로 변해가는 과정이 돌비 비전의 생동감 넘치는 화질과 돌비 애트모스의 강렬한 사운드로 구현되며 극강의 공포감을 자아낸다.
25일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가 10년 만에 내놓은 연출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가 10년 만에 관객들을 찾는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비로운 세계에 우연히 발을 들인 소년 ‘마히토’가 미스터리한 왜가리를 만나 펼쳐지는 시공 초월 판타지 어드벤처다. 7월 일본 개봉 이후 첫 주 현지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17일 만에 305만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하며 미야자키 하야오의 존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스튜디오 지브리 특유의 색감에서 탄생한 동화 같은 비주얼과 히사이시 조의 웅장하고 서정적인 OST를 한층 더 몰입감 있게 즐기고 싶은 팬이라면 선명한 컬러의 돌비 비전과 스토리에 생명을 불어넣는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시네마에서의 관람을 추천한다.
메가박스는 ‘크리에이터’ 개봉을 맞아 개봉일부터 돌비 시네마 관람객 대상으로 돌비 포스터를 증정하며, 메가박스 시그니처 굿즈인 ‘오리지널 티켓’도 선착순으로 한정 수량 배포한다. 이 밖에 메가박스가 배급하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개봉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 세계 14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했으며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대구신세계점, 수원AK플라자점 등 총 6개의 돌비 시네마를 국내에 운영하고 있다.
국민의힘 '박용호 파주갑당협위원장', 파주시장선거 예비후보 등록
[뉴스21 통신=추현욱 ] 국민의힘 박용호 파주갑당협위원장이 지난달 27일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파주시장선거에서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 들었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정치 지형도가 최악인 상황에서도 살신성인, 선당후사, 사즉생의 사명감으로 출마를 결정했다. 오직 파주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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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형 제천시장 예비후보, 개소식에 300여 명 운집…“제천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충북 제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충형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에는 300여 명의 지지자와 시민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충형 예비후보는 14일 선거사무소에서 ‘이충형의 공감 토크’ 형식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제천 발전 구상을 밝히며 본격적인 선거 행...
국민의힘 구리 당원들, 경기도당에 탄원서… “백경현 시장, 5대 공천 부적격자 해당”
[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복싱에 인생을 건 사나이” 김광현 관장, 목포서 후배 양성에 땀 흘리며 한국 복싱 미래 이끈다
♠경찰무도복싱 공인승단 심사[뉴스21 통신=박철희 ] 전 프로복싱 선수이자 1990년 페더급 신인왕, 한국 챔피언 출신인 김광현 관장이 목포에서 후배 양성에 힘쓰며 한국 복싱의 미래를 이끌고 있다.김 관장은 현재 ‘153다이어트복싱 클럽’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과 성인들에게 복싱을 지도하고 있다. 단순한 체력 단련을 ...
의령군,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착공… 2027년 완공 목표
♠신포 숲목재 문화체험장 조감도 ♠신포 숲목재 문화체험장 착공식[뉴스21 통신=박철희 ] 경남 의령군이 지난 11일 칠곡면 신포리 옛 전경대 부지에서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은 2022년 7월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설계공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