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박창남기자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1월 4일~5일 양일간 구민 70명을 대상으로「테마가 있는 도서관」독서치료전문가 특강(MBTI 성격유형별 자기이해와 마음치유 독서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2023년 테마가 있는 도서관 = 달서구청(광고지)이번 독서치료 특화 도서관인 본리도서관은 “독서치료도서 코너”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마다 이와 연계하여 독서치료를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독서치료의 모든 것」임성관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했고, 2022년에는 마음문학치료소 김은아 소장의 “그림책 테라피 특강, 나와 세상을 마주하는 시간”을 운영했다.
한편 올해는 교육학 박사, 독서치료전문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e움심리상담연구소 대표 김은정 강사의 “MBTI 성격유형으로 보는 자기이해와 마음치유 독서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
세부내용은 ▲MBTI 성격유형의 이해(간이진단검사 실시) ▲나와 다른 당신을 이해하는 마음치유 독서법 ▲그림책과 마음치유 도서를 활용한 긍정적 인간관계 연습 ▲질의 및 응답을 통한 MBTI 성격유형별 최적의 독서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특강은 11월 4일~ 5일 양일간 13시 본리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진행 될 계획이다. 이번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10월 23일에서 29일까지 달서구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daegu.go.kr/dalseolib)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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