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지역문화진흥원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하 진흥원)과 8개 협력기관*이 주관·협력한 ‘2023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페스타’가 문화의 달인 10월 한 달간(10.1.~31.) 전국 시민들에게 문화 쉼표를 제공하며 31일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2023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페스타’ 포스터(사진: 지역문화진흥원)
‘2023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페스타’ 포스터(사진: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기념 집담회(사진: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기념 집담회(사진: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페스타 3일간의 특별한 행복 전경(사진: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페스타 3일간의 특별한 행복 전경(사진: 지역문화진흥원)
※ 8개 협력기관 :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한국문화원연합회, 한국문화의집협회, 한국박물관협회,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페스타’는 대표적 문화누림 사업으로, 시행 10주년을 기념해 전국 각지 2000개 이상의 문화시설이 참여하고 300회 이상의 특별프로그램이 지역의 일상공간에서 개최됐다. 특히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3일간의 특별한 행복’(10.20.~22.)에는 15만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해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문화가 있는 날 10년의 여정을 돌아보는 ‘3일간의 특별한 행복’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특별행사인 ‘3일간의 특별한 행복’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의 10년 여정과 오늘의 모습을 함께 만날 수 있었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의 대표 프로그램인 △‘다시 보는 집콘’에 가수 박재정과 정인이 초대돼 광화문의 가을밤을 뜨겁게 달궜고 △‘청춘, 혼돈과 열정’이라는 주제로 청년과 어르신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2023 청춘마이크 페스티벌’에는 31팀 100여 명이 참여해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맨날 만날 문화마켓 △팝업 특별전 △기획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려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맨날 만날 즐기는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통큰 문화혜택
아울러 10월 한 달간 누구나 문화를 부담 없이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준비했다. 매일 10시 선착순 1000명에게 문화쿠폰을 배포하는 ‘맨날 만날 문화쿠폰’ 행사를 진행했고,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는 영화관 3사(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와 함께 ‘맨날 만날 영화쿠폰’을 제공했으며, 우승자에게 음원 제작 기회를 제공하는 ‘나만의 문화가 있는 날 로고송 챌린지’를 개최했다.
또한 매주 화요일 투숙 예약 시 수요일 투숙은 무료로 제공되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기념 특가 화수1+1’ 이벤트도 진행했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는 추가 이벤트를 통해 10월 한 달간 ‘맨날 만날 문화쿠폰’ 4만9000여 장, ‘맨날 만날 영화쿠폰’은 20만여 장이 배포됐다.
문화가 있는 날 10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방향 모색
10월 30일에는 서울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기념 집담회가 열렸다. 집담회는 문화분야 전문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참여했던 문화예술 기관·단체 담당자, 문화기획자 등 60여 명이 참여해 ‘문화가 있는 날’ 10년의 성과와 의미, 그리고 미래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문화가 있는 날 측은 ‘10주년 페스타’는 종료됐지만 지난 10년이 그러했듯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로 즐거운 국민의 일상행복과 문화 쉼표가 되어주기 위해 더욱 더 전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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