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디스트릭트코리아디스트릭트가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Art Basel)’에 파트너로 참여해 컬렉터 라운지(Collectors Lounge)에서 주요 작품을 선보인다.
아트 바젤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아트 페어로, 매해 스위스 바젤과 미국 마이애미, 홍콩,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 및 컨템포러리 아트를 선보이고 있다.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MBCC, Miami Beach Convention Center)에서 대중에게 개방되는 이번 ‘아트 바젤 인 마이애미 비치(Art Basel in Miami Beach)’에는 전 세계 277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아트 페어 외에도 전시 및 다양한 이벤트와 패널 토론 등이 진행된다. 또한 이에 앞서 12월 6일부터 7일까지는 아트 바젤을 찾는 VIP를 대상으로 프리뷰 데이를 진행한다. ‘아트 바젤 인 마이애미 비치’는 현대 및 컨템포러리 아트의 거장들과 신진 예술인들의 작품을 매년 전시해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오고 있다.
디스트릭트는 아트 바젤과 파트너십을 맺고 이번 ‘아트 바젤 인 마이애미 비치’의 컬렉터 라운지에서 디스트릭트의 다양한 사업모델 및 서비스를 알리고 주요 작품을 전시한다. 아티스트 유닛 에이스트릭트(a’strict)를 결성하고 2020년 국제 갤러리에서 미디어아트 작품 ‘Starry Beach’를 전시하는 등 파인아트 씬에서 디지털 아트를 선보이는 시도를 꾸준히 해왔던 만큼 아트 바젤 및 아트 바젤을 찾는 전 세계 문화예술 고관여자들에게 디스트릭트를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취지다.
디스트릭트가 전시하는 작품은 총 13개며, 여기에는 국내외에 디스트릭트를 알리는 계기가 됐던 퍼블릭 미디어아트 작품과 에이스트릭트(a’strict)의 작품, 그리고 디스트릭트가 제작·운영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의 주요 작품과 디스트릭트의 콘텐츠 라이선스 서비스인 ‘LED.ART’의 작품이 포함된다. 퍼블릭 미디어아트 중에서는 대표작 ‘WAVE’와 ‘Whale #2’를 포함해 ‘WHALE’, ‘CITY’, ‘SOFT BODY’, ‘ART PERFORMANCE’의 총 6개 작품이 전시되며, 에이스트릭트의 ‘Starry Beach’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국내외 아르떼뮤지엄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 중 6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디스트릭트의 이번 대표 미디어아트 작품들은 디스트릭트의 파트너사이자 벨기에의 디지털 프로젝션 및 이미지 처리 기술 특화 기업인 ‘바코(Barco)’의 ‘RigFlex’ 스크린에 전시된다. 세계적인 시각화 솔루션 기업인 바코와의 협업을 통해 디스트릭트는 아트 바젤에서 더욱 고도화된 시각 예술 몰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디스트릭트는 컬렉터 라운지를 찾는 방문객에게 디스트릭트가 제공하는 B2B 커머셜 서비스, 미디어아트 콘텐츠 라이선스 서비스(LED.ART), 아르떼뮤지엄 등 회사 전반 및 회사의 다양한 사업모델과 서비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성호 디스트릭트 대표는 “전 세계 예술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아트 바젤에 파트너로 참여해 디스트릭트의 주요 작품을 업계 관계자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디스트릭트는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아트 바젤과의 관계를 돈독히 유지해 협업 기회를 적극 모색할 것이며, 다양한 예술 시장으로의 진출 또한 계속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