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콘티넨탈 코리아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한국 반도체 기업 텔레칩스(코스닥 054450)와 ‘돌핀’ 시스템온칩(So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SoC는 콘티넨탈의 고성능 스마트 콕핏 고성능 컴퓨터(HPC)에 적용돼 인포테인먼트,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클러스터에 최상의 시스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콘티넨탈은 2024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4’에서 이번 파트너십의 시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 프랑수아 타라비아(Jean-François Tarabbia) 콘티넨탈 아키텍쳐/네트워킹 사업본부 총괄은 “텔레칩스와의 협력을 통해 자동차 제조 과정의 시간과 비용을 혁신적으로 단축하게 되면서 고객 주문 접수부터 생산까지 18개월 이내에 완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장규 텔레칩스 대표는 “오토모티브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콘티넨탈과 협업 관계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며 “최근 ISO 26262, TISAX, ASPICE 등 주요 국제 표준을 획득한 텔레칩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스마트 콕핏은 물론 E/E 아키텍처를 포함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콘티넨탈은 도로부터 클라우드 환경까지 포함하는 차량 생태계 구현을 위한 추가 솔루션을 제공한다. 텔레칩스의 프로세서는 스마트 콕핏 기능을 최대 3개 디스플레이까지 지원하고, 4개의 카메라로 자동차 주변 전체를 360도 살펴볼 수 있는 서라운드 뷰를 지원한다. 해당 기능은 주차 및 저속 주행뿐만 아니라 보행자 및 다른 차량 감지 등 주행자의 다양한 상황을 지원한다.
한편 콘티넨탈은 스마트 콕핏 HPC를 통해 차원이 다른 주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콘티넨탈은 올해 9월 IAA에서 전 세계 오토모티브 공급자 중 최초로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 콕핏 HPC에 생성형 AI 기반의 혁신적인 대화 시스템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또한 콘티넨탈은 HPC 기반의 자동차 아키텍처 선도 기업으로 폭스바겐의 ID 전기차 시리즈를 통해 중앙 집중형 고성능 컴퓨터를 출시한 최초의 공급업체다. 2024년 말까지 여러 완성차 제조사들로부터 30종의 차량 모델이 콘티넨탈 HPC를 기반으로 생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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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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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