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22일 송전1리 마을회관에서 청량읍 상남리 727-1번지 일대 청량상남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이상걸 군의원과 사업 대상지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상지 현황, 추진 경위 및 향후 일정, 정비계획 변경(안),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청량상남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올해 5월 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심의(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주민설명회를 통해 당초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중 현 상황과 맞지 않는 주민공동시설, 소공원의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최대한 검토해 정비계획 변경 입안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의지에 힘입어 청량상남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과 양방향 소통으로 사업이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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