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지난 26일 시교육청 집현실에서 우수 교육공무직원 22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대상자는 3년 이상 근속하고 울산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과 특별운영직군 중 10개 직종 22명이다.
직종별로 급식종사자 8명, 교육업무실무사 3명, 행정실무사 2명, 특수교육실무사 3명, 치료사 1명, 학교운동부지도자 1명, 취업지원관 1명, 청소원 3명이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천창수 교육감은 “학교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교와 학생들을 정성과 사랑으로 지켜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13년도부터 해마다 교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의 자긍심과 근로의욕을 고취하고자 우수 교육공무직을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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