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28일 울산 동구청과 함께 항·포구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행위 및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울산 동구 주요 항·포구 2개소에 CCTV 2식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CCTV 설치장소는 주전항과 주전캠핑장 부근이며, 동구청 CCTV 관제센터에서 방파제 낚시객 실족 등 안전사고에 취약한 지역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사전에 안전계도하고, 현장에서는 사고 발생 시 안전비상벨을 누를 경우 즉시 관제원과의 쌍방향 통화로 신속한 상황대응이 가능하다.
※ 설치내역 : CCTV(회전/고정), 안전비상벨, LED안내판, 경광등, 스피커 등
울산해양경찰서 정욱한 서장은 “앞으로도 동구청과 협업을 통해 관내 취약 항·포구에 CCTV를 추가 설치하여 연안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및 해양범죄 대응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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