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시는 1월 3일 오전 11시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생활법률상담관 2명을 신규 위촉한다고 밝혔다.
신규 위촉되는 생활법률상담관은 울산지방변호사회에서 추천한 구언수ㆍ이승규 변호사이다. 이번 위촉으로 울산시에서 13명의 생활법률상담관이 활동하게 된다.
생활법률상담관은 울산시 무료생활법률상담실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대응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법률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울산시는 지난 2012년부터 무료생활법률상담실을 설치해,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상담은 시청 본관 1층 무료생활법률상담실에서 1인당 20분씩 진행된다. 최근 3년간 연평균 584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상담 예약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 ‘민원-민원상담신청-무료생활법률상담’ 또는 120해울이콜센터(052-120)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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