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병태)는 1월 3일부터 2024년 방어동 출생아 100가구를 대상으로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출생 축하 지원 ‘아이 좋아라~♥’ 사업을 실시한다.
방어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2024년 신규 특화 사업으로 시작한다. 방어동에서 출생 신고한 2024년 출생아 가구(중위소득 100% 이하)를 대상으로 2만5천원 상당의 유아용 세탁세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1월 1일 19시경에 태어난 여아의 출생신고를 위해 지난 3일 오후 방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아이의 아버지에게 유아세탁세제를 처음으로 지원했다. 또, 저출산 시대에 출산에 대한 축하와 감사함도 함께 전했다.
이병태 위원장은 “방어동 2024년 출생아 가구에게 육아용품 지원함으로서 아기의 소중한 출생을 지역 주민과 함께 축하하며,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박정미 방어동장은 “아기와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방어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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