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5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24년 울주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울주군민이 모두 함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희망찬 출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대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김두겸 울산시장과 이순걸 군수, 울주군의회 김영철 의장 및 시군의원, 서범수 국회의원, 유관기관 및 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눠 행사가 이뤄졌다.
1부는 개회 및 국민의례, 신년 희망 메시지 영상 상영, 신년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울주군 여성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신년 음악회가 펼쳐져 새해 희망을 기원했다.
이순걸 군수는 “신년인사회를 통해 울주군민 여러분과 얼굴을 마주 뵙고 신년인사를 드리게 돼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며 “새해에도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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