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김종윤 중구 예비후보가 캠프사무실에서 학부모와 간담회를 가졌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갑자기 아프거나 주말에 아플 때 병원을 데리고 가기가 불편하다”며 “이와 같은 시설이 우리 중구에도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아낌없는 조언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중구에도 달빛어린이병원과 24시간 소아 응급 진료기관도 함께 유치하여 소아·청소년 응급분야 부분에 의료 공백을 해소하겠다”고 답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이나 토·일·공휴일에 소아·청소년 환자에게 제공하는 외래진료 서비스를 말한다. 평일에는 밤11시, 휴일에는 저녁 6시까지 경증 환자들을 진료한다. 복지부에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하면 의료수가 측면에서 혜택을 볼 수 있다.
김 예비후보는 “아이들을 좋은 환경에서 키우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자 책임”이며 “중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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