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동구여성자원봉사회(회장 전경희)는 1월 10일오늘 오전 11시,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를 방문하여 동구푸드뱅크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설명절을 맞이하여 명절꾸러미(떡국떡, 사리곰탕, 만두 등)을 구입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동구여성자원봉사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 결식우려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경희 회장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어려우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드리고 싶어서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따듯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고 기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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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방문객 급증 전년 대비 32만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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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 ‘화·목한 상담’ 참여자 상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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