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4년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 나눔 사업’은 기존 두드림 사업의 명칭을 변경한 사업으로, 故신격호 회장님의 고향인 울산 지역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의미로 사업 명칭에 신격호 회장님의 존함을 넣어서 진행하는 사업이다.
또한 기존 중구, 남구, 울주군에 한정하여 진행하던 사업을 올해부터 북구, 동구까지 추가하여 울산 전역 소외계층에 온정의 손길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 나눔 사업은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대상 실생활에 꼭 필요한 53개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필요 물품을 각 지자체에서 추천한 대상자 가정에 배송하여 소외계층 생활의 어려움을 직접 해결하는 사업이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울산 5개 구, 군에서 추천받은 대상자에게 매달 3,330만원씩, 1년 동안 총 4억원의 예산으로 소외 계층 가정에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롯데그룹 명예회장이자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회장이 고향인 울산 발전을 위해 2009년 설립한 재단이다. 고향사랑 이웃사랑이라는 설립취지에 맞게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지원, 문화복지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 오고 있다.
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는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 나눔 사업으로 더 많은 이웃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회 환원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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