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병민SNS김병민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이 "이번 총선의 시대정신은 낡은 여의도 정치에 대한 심판”이라며 22대 총선에서 서울 광진갑 출마를 선포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오늘(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진의 성패는 곧 전국 선거 판세를 좌우하는 리트머스 시험지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병민 전 최고위원은 이어, "수도권에서 의미 있는 의석을 확보할 수 있다면 우리는 총선에서 분명 과반 의석의 승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어울러, "지난날 당의 최고위원으로, 대통령 후보 대변인으로,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제가 금과옥조처럼 살폈던 지표는 오직 하나, 국민의 눈높이였다. 이번 총선에서 오직 국민 눈높이에 맞춰 낡은 여의도 정치의 대대적 혁신, 지체된 광진 발전을 위한 선두에 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 전 최고위원은 지난 21대 총선에서도 광진갑에 출마했지만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밀려 낙선한 바 있다.
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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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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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일로·삼향 협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주청사 논란’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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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승달장학회, 2026년도 상반기 장학생 200명 모집
[뉴스21 통신=박철희 ] 무안군승달장학회(이사장 김산)가 지역 발전을 이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20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승달장학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선발 규모는 성적우수, 저소득, 예체능(고등학생·대학생), 다문화·다자녀 가정(중·고등학생·대학생), 체육꿈나무, 대학생 주거비 지원 등 다양...
보성군, 2026 동계 전지훈련 12개 팀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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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해양수산 르네상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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