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지난 17일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즉각적이고 원활한 제설작업을 위한 제설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울주군 전 지역에 예상치 못한 폭설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제설차량 운전자와 제설작업 직원을 긴급 소집해 이뤄졌다.
훈련 참여자들은 배내골, 운문령, 소호고개, 율리~삼동 간 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전 구간에 대해 차량 출동 훈련을 진행했다. 또 실제 염화칼슘 상차 시간과 노선별 운행 시간을 확인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폭설이 내릴 경우 신속한 대응으로 도로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제설훈련을 실시했다”며 “상시 기상 상황을 확인하고, 제설장비에 대한 점검도 함께 시행해 폭설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회장 박원숙)가 29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과 역대 회장단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4·5대 회장을 역임한 임종태 회장의 이임과 제6대 박원숙 회장의 취임을 .
박수현 의원,“ 「공연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암표 거래의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연 입장권 유통 질서를 바로잡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현행 「공연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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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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