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지난 18일 두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두서 뒤뜰못 순환산책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해당 사업은 두서면 인보리에 위치한 뒤뜰못(후들저수지) 일대에 사업 면적 1만4천㎡ 규모로 시행된다.
데크 산책로 495㎡(248m), 맨발 걷기를 위한 황토 포장 400㎡(200m), 등의자, 안내판 및 시설물 설치, 연꽃 식재 등을 추진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대상지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상지 현황, 추진경위 및 향후 일정, 조성계획(안),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울주군은 주민설명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최대한 검토해 진행 중인 설계에 반영하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들과 상호 화합하고 공감하는 양방향 소통으로 사업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회장 박원숙)가 29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과 역대 회장단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4·5대 회장을 역임한 임종태 회장의 이임과 제6대 박원숙 회장의 취임을 .
박수현 의원,“ 「공연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암표 거래의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연 입장권 유통 질서를 바로잡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현행 「공연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결정
국민의힘은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을 의결했다.제명 사유는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 관련이며,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표결에는 9명의 최고위원이 참여했으며, 찬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장동혁 대표가 당무 복귀 후 처음 주재한 최고위에서 제명이 확정됐다.제명 효력은 의.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내 여성계 인사,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