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주민 1천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 첫 주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새해 주민과의 대화는 기존 건의사항을 수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과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 격의 없는 새해 덕담과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 및 시군의원,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 언양읍을 시작으로 22일 범서읍까지 12개 읍면에서 주민들과 새해 인사 및 신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행사에서 2024년 올해 달라지는 군정, 읍면 주요사업, 2023년도 주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처리결과를 직접 주민들에게 설명해 군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밖에도 각 읍면별 특색이 담긴 풍물, 색소폰, 난타 등 다양한 식전공연과 신년행사가 진행됐으며, 퇴임이장 공로패 수여, 간절곶 드론나이트쇼 영상, 주민들의 새해 덕담, 신년 축하 떡·케이크 커팅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새해에도 적극적인 소통으로 군정에 더욱 박차를 가해 울주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펼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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