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울산시 동구청이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대한 동구주민 토론회를 오는 1월 29일 개최한다.
동구청은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약 2시간동안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시민단체,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을 초청해 토론회를 열고 울산시가 추진하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는 버스노선 개편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시민 토론회, 정책 제언 및 의견 수렴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동구청은 이날 제시되는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해 대중교통이 열악한 동구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강화와 대중교통의 공공성 강화를 요구할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이 교통 불편지역인 동구의 대중교통 여건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주민 여론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 의견을 수렴해 합리적인 노선 개편을 요구하고자 주민 토론회를 마련한다"고 말했다.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회장 박원숙)가 29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과 역대 회장단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4·5대 회장을 역임한 임종태 회장의 이임과 제6대 박원숙 회장의 취임을 .
박수현 의원,“ 「공연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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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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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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