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는 31일 북구청 상황실에서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2024년 북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은 5개 분야 53개 사업으로 이뤄졌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청년농업인 영농 스타트업 지원을 포함해 18개 사업 ▲주거 분야에서는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등 6개 사업 ▲교육 분야에서는 평생학습 야간과정 운영 등 4개 사업 ▲복지·문화 분야에서는 문화가 있는 청년의 삶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문화센터 운영 등 17개 사업 ▲참여·권리 분야에서는 청년거점공간 운영과 청년 관광 탐험대 운영 등 8개 사업이 포함됐다.
특히 북구는 지난 연말 문을 연 청년거점공간인 '청년공간 와樂'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자유로운 활동을 지원한다. 공간 대여는 물론이고 다양한 청년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 정책 참여 확대의 구심점이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청년의 일상과 맞닿은 정책을 수립하고 내실있는 청년 정책 추진을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청년의 삶 전반에 걸친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안 심의와 함께 신규 청년정책위원 위촉장 수여와 청년정책 방향 논의도 이뤄졌다.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회장 박원숙)가 29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과 역대 회장단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4·5대 회장을 역임한 임종태 회장의 이임과 제6대 박원숙 회장의 취임을 .
박수현 의원,“ 「공연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암표 거래의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연 입장권 유통 질서를 바로잡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현행 「공연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결정
국민의힘은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을 의결했다.제명 사유는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 관련이며,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표결에는 9명의 최고위원이 참여했으며, 찬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장동혁 대표가 당무 복귀 후 처음 주재한 최고위에서 제명이 확정됐다.제명 효력은 의.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내 여성계 인사,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