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는 동네 빵집 살리기의 한 방법으로 동네 빵집을 대상으로 빵봉투를 제작해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대기업 프랜차이즈 제과점의 증가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 생지 등 홈베이킹 제품 등이 늘어남에 따라 동네 빵집을 찾는 손님이 줄어들면서 동네 제과점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북구는 동네 빵집 지원을 위해 빵봉투 2만매를 제작해 대규모 프랜차이즈 제과점을 제외한 동네 빵집 40곳에 지원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빵봉투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해 경기 불황과 소비위축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 제과점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회장 박원숙)가 29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과 역대 회장단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4·5대 회장을 역임한 임종태 회장의 이임과 제6대 박원숙 회장의 취임을 .
박수현 의원,“ 「공연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암표 거래의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연 입장권 유통 질서를 바로잡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현행 「공연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결정
국민의힘은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을 의결했다.제명 사유는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 관련이며,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표결에는 9명의 최고위원이 참여했으며, 찬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장동혁 대표가 당무 복귀 후 처음 주재한 최고위에서 제명이 확정됐다.제명 효력은 의.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내 여성계 인사,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