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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지역자활센터․중울산라이온스클럽, ‘설맞이 떡국 떡 나누기’
  • 최원영 기자
  • 등록 2024-02-06 18:33:09
  • 수정 2024-02-08 09: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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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최원영기자)=울산남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서경은)6일 중울산라이온스클럽(회장 김철원)으로부터 설맞이 떡국 떡을 전달 받았다.

중울산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진행하는 설맞이 떡국 떡 나누기는 소외계층에게 온정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떡국 떡 150박스를 울산남구지역자활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떡국 떡은 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에 근무하는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철원 중울산라이온스클럽회장은 지역 소외계층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준비했으며,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돼 정을 나누기 바란다.”고 전했다.

서경은 울산남구지역자활센터장은 설을 맞이해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중울산라이온클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센터에서 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남구지역자활센터는 20038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아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자활기업 운영을 지원하며 취창업 교육 및 상담을 전담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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