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한국동서발전(대표 김영민)이 7일 울산광역시 강북·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황재윤·전인식)에 1,400만 원 상당의 ‘설 명절 상생 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울산시 중구 ㈜한국동서발전 1층 로비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황재윤·전인식 교육장을 비롯해 ㈜한국동서발전 김영민 대표, 신육봉 울산광역자활센터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복 꾸러미는 수제 모둠전 세트, 한우 불고기, 상주곶감 세트, 떡국 밀키트, 잡채 밀키트, 전통 음료 식혜 등 10만 원 상당 설 명절 대표 음식으로 구성됐다.
설 명절 꾸러미 전달 행사는 한국동서발전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민족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 가구 아동들에게 명절 대표 음식이 담긴 복(福) 꾸러미를 전달해 상생의 온기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가 끝난 후 교육복지안전망센터 교육복지사 40여 명은 취약계층 학생 140명의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했다.
방학 중 가정생활을 조사(모니터링)하고 설 연휴 동안 보호자 부재, 가족과의 왕래 부족 등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교육복지안전망센터 관계자는 “온정의 손길로 사랑 실천과 나눔 활동을 해주신 한국동서발전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복 꾸러미로 아이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결정
국민의힘은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을 의결했다.제명 사유는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 관련이며,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표결에는 9명의 최고위원이 참여했으며, 찬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장동혁 대표가 당무 복귀 후 처음 주재한 최고위에서 제명이 확정됐다.제명 효력은 의.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내 여성계 인사,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로...
강서구, ‘AI+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새 단장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9일(목) AI(인공지능), 로봇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AI+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4차 산업 가속화 등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미래 직업 체험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이 보다 명확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이날 문을 연 센터(센터장 이춘...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대전역 물품보관함 이용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대전동부경찰서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A(40대)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A 씨는 대전역 물품보관함에 보관된 보이스피싱 피해 현금 370만 원과 체크카드 4매를 회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두 달간 전국 기차역과 지하철 물품보관함을 돌며 총 4070만 원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