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국회의원 권명호 의원(울산 동구), ‘법률소비자연맹’이 6일(화) 발표한 제21대 국회의원 의정활동(2020.05.30.~2024.01.09.) 기간 동안 조사한 국회 본회의 재석률과 상임위원회 출석률에서 모두 울산지역 1위로 평가되었다.
자료에 따르면 권 의원은 본회의 재석률 73.58%로 제21대 국회의원 평균 재석률인 70.55%보다 높고, 울산 국회의원 중에서도 가장 높은 것으로 발표됐다.
일반적으로 국회 회의록에는 국회의원이 본회에 잠깐이라도 다녀가면 출석한 것으로 기록되는데, 출석률을 위해 잠깐 들렀다 퇴장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에 국회사무처는 국회의원들의 실질적인 본회의 참석을 독려하기 위해 회의 시작(개의)과 회의 계속 개회(속개), 회의 끝날 때(산회)까지 3차례 재석 여부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권 의원은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출석률 또한 89.29%로 울산 의원 평균인 82.61%, 국민의힘 의원 평균인 85.03% 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본회의 재석률과 상임위 전체회의 출석률은 실질적인 회의 참석 여부를 따지는 것으로 국회의원의 성실도를 평가하는 척도이다.
권명호 의원은 “본회의와 상임위는 국회의원의 입법 등 가장 기본적인 의정활동이 진행되는 시간인 만큼 충실하게 임할 필요가 있다”며 “임기 마지막까지 본연의 책무를 다하고, 동구 주민들께서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모범적이고 성실한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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