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시 2023년 부서 종합성과평가 최우수 부서에 ‘공약추진단’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131개 부서를 대상으로 700개 성과 지표의 목표달성도, 부서핵심사업, 업무평가위원회 평가와 심의를 거쳐 ‘2023년 부서 종합성과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부서에는 공약추진단, 우수는 세정담당관, 복지정책과가 선정됐으며, 장려는 법무통계담당관, 안전총괄과, 광역교통과, 경제노동과, 산단개발과, 장애인복지과가 각각 차지했다.
공약추진단은 시장 공약사항의 체계적 관리로 행정신뢰 향상과 대규모 기업투자에 대한 현장지원을 통해 지역산업의 재도약을 도모했다.
세정담당관은 세원관리 강화로 지방세입의 안정적 확보와 체납액 징수활동 강화로 지방세수의 증대를 가져왔다.
복지정책과는 공보육 강화 및 안심 출산·보육 환경 조성,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확충을 위해 노력했다.
한편 부서의 역점사업에 대한 추진 노력과 성과를 평가한 부서 핵심 우수사업은 예산담당관의 ‘선택과 집중의 전략적 재정 운영’ 등 10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종합성과평가 우수부서에 대해서는 직원 정례회에서 시상이 이뤄지며 최우수 300만 원, 우수 200만 원, 장려 100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서영준 정책기획관은 “시정의 역점시책이 반영된 부서의 성과목표와 지표를 대상으로 목표달성도, 내·외부 평가 등을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했다.”면서 “앞으로도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과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행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결정
국민의힘은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을 의결했다.제명 사유는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 관련이며,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표결에는 9명의 최고위원이 참여했으며, 찬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장동혁 대표가 당무 복귀 후 처음 주재한 최고위에서 제명이 확정됐다.제명 효력은 의.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내 여성계 인사,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로...
강서구, ‘AI+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새 단장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9일(목) AI(인공지능), 로봇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AI+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4차 산업 가속화 등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미래 직업 체험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이 보다 명확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이날 문을 연 센터(센터장 이춘...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대전역 물품보관함 이용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대전동부경찰서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A(40대)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A 씨는 대전역 물품보관함에 보관된 보이스피싱 피해 현금 370만 원과 체크카드 4매를 회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두 달간 전국 기차역과 지하철 물품보관함을 돌며 총 4070만 원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