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는 올해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지역 내 65개 학교에 4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북구는 최근 열린 교육경비보조심의위원회에서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 65곳에서 신청한 65곳의 사업에 4억원의 교육경비 예산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지원분야는 ▲사회배려대상자 교육 ▲학력·진로 ▲4차산업 ▲특기적성 ▲기타 등 5개 분야로, 인성을 길러주는 음악 프로그램, 체육대회, 진로·창의체험 등을 지원한다. 특히 코딩과 스마트수업 등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지원사업을 심의했다.
북구는 교육경비보조금 4억원 외에도 혁신교육지구 사업, 초·중·고교 무상급식,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 신입생 교복비 지원, 학교운동부 지원, 생존수영 지원,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권 지원 등을 통해 교육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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