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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 태안군민 입장료 대폭 할인
  • 강항식
  • 등록 2024-04-29 10:19:23
  • 수정 2024-04-29 1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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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적관람객 500만 돌파 기념!
  • 5월 1일 ~ 5월 7일까지 진행


▲ 2024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 2경, 3경


코리아플라워파크가 2006년 태안꽃축제를 시작한 이래 누적관람객 500만명을 돌파했다는 소식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1일부터 57일까지 태안군민에 한 해 2024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 입장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4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는 지난 28, 누적관람객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초기 백합꽃축제를

시작으로 튤립, 다알리아, 국화, 수국 등 다양한 품종을 테마로 화훼도시 태안을 각인시켰다. 방문 현황

을 분석한 결과 연령 불문하고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했으며 특히 외국인 관람객이 10% 이상 차지할

정도로 국제적 명성이 높아진 대목이다.

 

강항식 대표이사는꽃축제를 진행하면서 크고 작은 난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기관의 긴밀한

협조체계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자발적 참여가 어우러진 결과물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주최측은 오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1일부터 57일까지 태안군민에 한하여 2024 태안 세계

튤립꽃박람회 입장료를 일괄 7,000원으로 한다고 밝혔다. 혜택 대상자는 태안군민 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코리아플라워파크는 튤립박람회의 연속격인봄꽃정원58일부터 527일까지 펼쳐지며,

531일부로 도유지 임대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이전 장소인 네이처월드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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