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신속한 신고로 산불 초기 진화 기여한 주민에 표창 수여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5일(목) 봉제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히 신고해 초기 진화에 기여한 주민 정종윤(57)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화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정종윤 씨는 지난달 7일(토) 오후 3시경 봉제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한 후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산불임을 재차 확인하고 즉각 강서소방서로 신고했다. ...
▲ 사진_입양의날 기념행사광주광역시는 지난 11일 광주패밀리랜드에서 ‘제19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입양의 날(5월 11일)은 ‘한 가정이 한 명의 아동을 입양해 새로운 가정으로 거듭난다’는 의미를 담아 입양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광주시는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과 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해 매년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입양가족, 입양 기관·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입양문화 확산에 기여한 노옥실 씨와 정인선 씨 등 2명의 입양가족에게 유공자 표창을 했다.
또 페이스페인팅, 입양 퀴즈 맞추기 등 시민과 함께하는 입양 인식개선 이벤트와 입양가족 격려 및 지지 체험행사가 열렸다.
광주시는 입양가정의 경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입양아동 양육수당 ▲장애아동 양육보조금 및 의료비 ▲입양축하금 ▲심리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입양가족 자조모임 활성화를 위한 공간 조성과 비용 지원, 입양가족 상담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오영걸 여성가족국장은 “입양의 가치와 분위기에 맞춰 정책을 개선하고 입양가족 및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서구, 신속한 신고로 산불 초기 진화 기여한 주민에 표창 수여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5일(목) 봉제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히 신고해 초기 진화에 기여한 주민 정종윤(57)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화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정종윤 씨는 지난달 7일(토) 오후 3시경 봉제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한 후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산불임을 재차 확인하고 즉각 강서소방서로 신고했다.&n...
강서구, 아동 친화적인 외식 환경 위해 ‘서울키즈 오케이존’ 확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아동 친화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키즈(Kids) 오케이존’ 확대에 적극 나선다. 서울키즈 오케이존은 서울 소재의 식음료 매장 중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외식하기 좋은 요건을 갖춘 곳을 서울시가 공식적으로 지정하여 양육 가정의 편안한 외출을 돕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국가데이터...
송파구 아파트값 하락, 매물 증가로 관망세 지속
서울 송파구의 한 대단지 아파트다.지난 1월, 20억 원대 후반이었던 호가는 최근 25억 원 수준까지 떨어졌다.이래도 가격이 더 내릴 거라는 기대가 있어 선뜻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 분위기다.아파트 매물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1주일 전에 비하면 5% 이상, 1달 전에 비하면 25%나 많아졌다.매물이 늘어나면서 지난주 하락 반전했던 강남, 서초, ...
코스피 상장사·기업 사냥꾼, 수천억 탈세 적발
2023년, 코스피에 상장된 기계 장치 제조 회사가 갑자기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하겠다고 공시했다.하지만, 해당 공시는 거짓이었다.신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라며 페이퍼컴퍼니를 차리고, 출자금과 대여금 명목으로 70억 원을 빼돌렸다.허위 임대차 계약 18억 원, 가짜 거래 11억 원까지 내세워 회삿돈을 빼냈다.사주는 이 돈을 강남 고가 주상복...
MWC서 펼쳐진 ‘AI 경쟁’…로봇폰·프로젝터 PC 등장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기술 경쟁이 펼쳐졌다.휴대전화 화면을 향해 손바닥을 뒤집자 카메라가 장착된 로봇 팔이 튀어나온다. 이어 인공지능이 탑재된 시스템이 사용자의 질문에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간다.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아너가 공개한 이른바 ‘AI 로봇폰&r...
법원,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효력 정지
법원이 배현진 의원에게 내려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가 지나치다는 판단을 내렸다.재판부는 배 의원이 부적절한 행동을 한 점은 인정되지만, 이에 비해 징계 수위가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징계가 행위의 정도와 균형을 이루지 못한 ‘비례성을 벗어난 처분’이라는 점도 명확히 했다.이번 결정으로 배 의원이 아동 사진을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