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신속한 신고로 산불 초기 진화 기여한 주민에 표창 수여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5일(목) 봉제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히 신고해 초기 진화에 기여한 주민 정종윤(57)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화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정종윤 씨는 지난달 7일(토) 오후 3시경 봉제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한 후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산불임을 재차 확인하고 즉각 강서소방서로 신고했다. ...
2024년 6월2일 일요일 경기도 이천시 ㈜엠플러스 산업개발 1층에서 땅에서만난별들 출판기념회와 ㈜엠플러스 산업개발 확장 이전 개업식을 진행하였다.
▲ 명재승작가전국에서 *스타사피엔스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가 공연과 작가와의 만남 등을 펼쳤는데, *스타사피엔스란 명재승 작가의 `땅에서 만난 별들‘ 도서에 나오는 단어로 매일 반짝이려고 욕망하며 땅에서 살아가는 인류를 지칭하는 단어이다.
▲ 출판기념회를 빛내준 청년들이날 청년들에게 희망을 담은 유튜브 영상 촬영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땅에서만난별들'은 그림과 명언, 도시문화, 신인 문학상 수상 시13편 등의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땅에서 만난 별들 도서는 이번 2024년 6월 5일 장애인분들을 위한 후원식을 시작으로 2024년 6월8일 토요일 서울시 청계광장에서 진행되는 생명 사랑 페스티벌에도 도서와 상품을 후원하며 힘들게 살아온 유년 시절에서 ㈜엠플러스산업개발 대표로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겨나간 삶의 이야기를 환원하는 활동을 시작한다.
생명존중 캠페인을 후원하며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담아 다시 한번 살아보자는 동기부여를 담아주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고 白虎 명재승 작가는 출판의 이유를 설명하였다.
▲ 명재승작가’노을이라는 이름‘의 시와 글귀들은 마음에 감동을 준다.
[비금도에서 유년 시절 힘들게 홀로 일하며 하루 종일 땀 범벅이 되어서 인지 그 노을 속 바람은 더욱 시원했다.] 라고 노을이라는 이름의 시를 쓰게 한 동기를 본문 속에서 찾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작가의 좌우명은 이 책 속에 녹아있다고 말했다.
무한불성(無汗不成), 무인불승(無忍不勝)
不結子花休要種(부결자화휴요종)
無義之朋不可交(무의지붕불가교)
열매를 맺지 않는 꽃은 심지 말고
의리 없는 친구는 사귀지 말지니라
땀 흘리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없고, 인내없이 이룰 수 있는 성공은 없다는 내용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위의 말을 가슴에 담아 살아온 저자는 오늘도 이 땅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별이라 인류를 일컫는다. 스타사피엔스들이 결여를 알지만 욕망하고 꿈을 꾸고 노력하는 대한민국을 응원한다.
명작가는 땀을 흘리지 않고는 어떤 일이든 이룰 수 없음을 알기에, 오늘 다시 한번 빛나는 별이 되기 위해 작은 일이라도 도전하는 지속성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많은 독자와 소통하고 사회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서구, 신속한 신고로 산불 초기 진화 기여한 주민에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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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아동 친화적인 외식 환경 위해 ‘서울키즈 오케이존’ 확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아동 친화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키즈(Kids) 오케이존’ 확대에 적극 나선다. 서울키즈 오케이존은 서울 소재의 식음료 매장 중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외식하기 좋은 요건을 갖춘 곳을 서울시가 공식적으로 지정하여 양육 가정의 편안한 외출을 돕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국가데이터...
송파구 아파트값 하락, 매물 증가로 관망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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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코스피에 상장된 기계 장치 제조 회사가 갑자기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하겠다고 공시했다.하지만, 해당 공시는 거짓이었다.신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라며 페이퍼컴퍼니를 차리고, 출자금과 대여금 명목으로 70억 원을 빼돌렸다.허위 임대차 계약 18억 원, 가짜 거래 11억 원까지 내세워 회삿돈을 빼냈다.사주는 이 돈을 강남 고가 주상복...
MWC서 펼쳐진 ‘AI 경쟁’…로봇폰·프로젝터 PC 등장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기술 경쟁이 펼쳐졌다.휴대전화 화면을 향해 손바닥을 뒤집자 카메라가 장착된 로봇 팔이 튀어나온다. 이어 인공지능이 탑재된 시스템이 사용자의 질문에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간다.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아너가 공개한 이른바 ‘AI 로봇폰&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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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배현진 의원에게 내려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가 지나치다는 판단을 내렸다.재판부는 배 의원이 부적절한 행동을 한 점은 인정되지만, 이에 비해 징계 수위가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징계가 행위의 정도와 균형을 이루지 못한 ‘비례성을 벗어난 처분’이라는 점도 명확히 했다.이번 결정으로 배 의원이 아동 사진을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