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이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익산시와 익산산림조합은 5일 ㈜티와이엠과 ㈜한솔홈데코가 '푸른익산 가꾸기 사업'을 위해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기탁했고, 공단철물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해 푸른익산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전달된 ...

김제선 중구청장이 국회 산자위 소속 장철민 국회의원을 만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의 중구 잔류를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김 청장은 14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 장철민 국회의원을 만나 소진공 측에서 주장한 이전 사유(직원복지, 경비절감, 입주시설 노후화)에 대해 이전 논리가 부당함을 각 사유별로 조목조목 전달하며 국회에서 소진공 이전 저지에 대한 논의를 해줄 것을 요청하였고 장철민 의원 또한 소진공의 원도심 잔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뜻을 같이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근무여건이 열악하여 신입사원 퇴사율이 높다는 소진공 측의 주장은 확인 결과 처우불만이 가장 큰 이유로 밝혀졌으며, 이전 예정지인 유성구 KB빌딩은 본관과 별관이 300M나 떨어져 있어 업무의 연속성 측면에서도 비효율적이다.”라며 “소진공의 설립 목적과 접근성을 위해 소진공이 원도심에 잔류할 수 있도록 장 의원과 힘을 합쳐 끝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철민 의원은“소진공은 소상공인을 위한 기관이니만큼, 소상공인이 가장 많은 원도심에 잔류하는 것이 마땅하다.”라며 “소진공이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고려한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17일 국회를 방문하여 산자위 위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전의 부당함을 알리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소진공이 지난 4월 유성구 지족동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발표한 후 중구는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과 면담을 요청하여 이전 반대의 뜻을 전하였으며, 대흥동상점가 상인회와 주민대표 등을 주축으로 한‘소진공 이전 저지 투쟁위원회’를 결성하여 이전 반대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현재 소진공 청사가 있는 대림빌딩 측에서는 소진공 잔류를 위해 빌딩 4층 무상제공, 전용 승강기 제공, 무료 주차면 확대 등을 제안하여 유성 이전 사유에 대한 소진공 측 입장이 퇴색되고 있다.
익산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막기위해 재대본 확대 가동
익산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한 전면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5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 내 육용종계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되자마자 시는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 가동하고, 살처분·이동통제·예찰 강화 등 전방위 방역 조치에 착수했다. 시는 지난 4일 만석동의 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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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 2026 시무식 개최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 외래동 1관 4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중증 진료 역량 강화와 유연한 조직문화, 중장기 성장 비전 실현에 5대 핵심과제 추진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들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식 선포 및 국민의례, 종법사 및 ...
정읍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정읍경찰서 두승산홀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교통 · 범죄예방 기능 각 지구대 및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급증에 따른 긴급 특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현황과 사고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예방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 ...
한우산업 1번지 정읍시, 19억 투입 개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19억원을 투입, 11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제정된 '한우산업법' 시행에 발맞춰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주요 사업은 ▲우량한우 육성 ▲한우 조기임신진단키트 지원 ▲한우사육.
박수현, “AI·딥페이크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대표발의
[뉴스21통신/장병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5일,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의 얼굴·목소리 등 무단 이용을 방지하고, 퍼블리시티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