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특별승진임용식_양인관윤희근 경찰청장은 6월 18일 광주경찰청, 대구경찰청을 찾아 ▵투자리딩방 사기 등 악성·신종 사기범죄 ▵불법 사금융 등 민생침해 금융범죄에 대한 수사를 통해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준 유공자 3명을 특진 임용하였다.
경찰청장은 작년부터 ‘국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를 중요 정책 목표로 설정하고, 각 분야 유공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특진 임용을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 2월에는 ‘투자리딩방 등 신종 사기범죄 근절’을 국민체감 4호 약속*으로 선정하고 민생침해 범죄 근절에 조직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1호전화금융사기 등 악성사기 근절/2호마약류 강력단속/3호건설현장 집단불법 단속
이날, 광주경찰청, 대구경찰청 방문 또한 이러한 차원에 이루어졌다.
특진의 영예를 안은 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 양인관 경사는 피해자 103명에게 연이자 38,000% 조건으로 액수를 빌려주고, 이자를 연체할 시 성매매를 강요하는 등 불법으로 받아낸 피의자 23명을 검거하였다.
광주서부서 서영식 경사는 해외선물 투자업체를 빙자해 허위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프로그램을 이용해 해외선물 투자를 하는 것처럼 속여 20명으로부터 16억 원을 편취한 범죄조직원 15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내었다.
*HTS(Home Trading System): 컴퓨터를 이용해 주식매매 주문을 내는 시스템
서 경사는 피의자들 사이의 지휘통솔 체계를 입증, 범죄단체조직 혐의를 적용함으로써 피의자들의 조직적인 범행을 일망타진하였다. 범죄단체조직 혐의가 적용될 경우, 통상적인 범행 공모보다 높은 수준의 처벌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검거 시 압수한 범죄수익금 현금 10억 원에 대한 기소전몰수보전 결정을 끌어내, 피의자들의 추가적인 범행 의지를 근절하였다.
해외에 거점을 둔 투자사기 조직을 조직하여 300여 명으로부터 255억 원을 편취한 범죄조직원 37명을 검거한 대구경찰청 형사기동대 김영기 경위도 특별승진 계급장을 받았다. 특히, 김 경위는 사건 접수 이후 약 10일 만에 피의자 일부를 검거하는 등 신속한 수사를 전개하여 추가적인 피해를 방지하였으며, 전국에 흩어져 있던 동일 피의자의 범죄 300여 건을 병합하여 책임수사를 실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 특별승진임용식 윤희근 경찰청장은 “투자리딩방 사기와 불법대부업 등 민생침해 범죄를 근절하기 위하여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가 돋보였으며, 국민의 평온한 일상회복을 위해 노력해온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특별승진 대상자뿐만 아니라 장시간 함께 고생한 팀원 동료들의 노고도 함께 격려하였다. 이와 더불어, “앞으로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신종사기 범죄 등 민생침해 범죄를 철저하게 수사해 달라.”라고 당부하였다.
경찰청에서는 앞으로도 범인 검거 유공 특진의 영예성을 높이고 수사현장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특진 임용식’을 지속해 추진할 예정이다.
충남·대전 통합 명칭 '충남대전통합특별시'…약칭 '대전특별시'
[뉴스21 통신=추현욱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는 29일 통합특별시 명칭에 대해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정했다"고 밝혔다.특위 상임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이후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며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고 말했다.통합특별시...
'공연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암표 거래의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연 입장권 유통 질서를 바로잡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행 「공연법」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입장권 등의 부정판매 행위만을 금지하...
정읍시,방문객 급증 전년 대비 32만명 증가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를 찾는 관광객이 대폭 증가하며 지역 관광 전반에 활기가 돌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주요 관광지점 20개소의 총 방문객 수는 약 196만 명으로 집계됐으며,이는 2024년도 164만여 명 대비 32만 명가량 늘어난 수치다. 관광객 증가를 견인한 핵심 지점은 내장산국립공원과 구절초지방정원이었다. 내장.
파주시, 2026년 ‘보훈이음 교육 사업’ 새롭게 시작
파주시는 지난 28일 보훈회관 3층 대강당에서 보훈가족 및 시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사업인 ‘보훈이음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2024년 4월 신규로 제정된 「파주시 보훈교육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공로를 기리고, 변화하는 보훈 정책과 복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한..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 ‘화·목한 상담’ 참여자 상시 모집
파주시는 청년들의 심리 안정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에서 진행하는 상담 프로그램 ‘화·목한 상담’의 참여자를 모집한다.‘화·목한 상담’은 요일별로 상담 주제를 나눠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화요일은 ‘마음상담’, 목요일은 ‘취업상담’을 제공한다. 지역 전문기관과...
파주시, 주정차위반 의견진술심의위원회 개최
파주시는 지난 27일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의견진술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매월 1~2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파주시 주정차위반 의견진술심의위원회‘는 교통 관련 단체 임원, 관계 공무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위원회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전 의견제출 기간 내에 접수된 의견진술서를 대상으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