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49억 원을 투입,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5대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한다.전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19일 새울원자력본부에서 지역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4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에는 울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 새울원자력본부, 육군제7765부대 1대대, 19해안감시동대대, 국군353방첩부대, 국정원 울산지역본부, 울주경찰서, 울산해양경찰서, 울산구치소, 울산보훈지청, 남울주소방서, 울주군 여성단체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회 울주군지회, (사)온산공업단지협회 등 15개 기관·단체의 기관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달 28일 2024년 2분기 울주군 통합방위실무위원회 사전 심의를 거쳐 본 협의회에 상정된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협조 △충무상황실 내 군경소방합동상황실 정보 공유 인프라 구축 △관군경소방 핫라인 구축 등 3개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특히 이번 울주군 통합방위협의회는 협의회 소속 기관인 새울원자력본부에서 열려 탄소 저감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에너지원 확보의 필요성과 국가중요시설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순걸 군수는 “원전과 국가산단, 석유공단, 항만, 공항 등 국가중요시설이 많은 울주군을 비롯한 울산지역의 지역 특수성을 감안해 통합방위협의회 차원의 비상 대비태세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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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 제정 촉구
[뉴스21 통신=박철희 ] 해남군이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와 정부를 잇따라 방문했다. 군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명현관 해남군수는 28일 특별법을 발의한 김원이 국회의원과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을 만나 면담을 진행.
무안군 일로·삼향 협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주청사 논란’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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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해양수산 르네상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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