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서구, '제181회 강서지식비타민강좌' 홍보 포스터)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스마트폰 게임·숏폼에 푹 빠진, 우리 아이 어떻게 할까요?’라는 주제로 제181회 강서지식비타민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에는 홍성관 한국IT직업전문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 등을 전달한다.
강좌는 오는 25일부터 한 달간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번 강좌에 홍성관 교수는 스마트폰 사용이 필수화된 시대에 기성세대와는 다른 젊은 세대의 특징을 소개한다.
이어 ▲스마트폰 사용규칙 정하기 ▲자녀의 스마트폰 이용 지도 방법 ▲중독성이 강한 게임과 숏폼의 특성 등을 알린다.
뿐만 아니라 유해 콘텐츠 접속 예방법, 부모 동의 없이 게임을 결제한 경우 환불 방법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홍성관 교수는 명지대 대학원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표준강의안’ 제작에 주요 집필진으로도 참여했다.
강서구 관계자는 “디지털기기가 필수인 시대에 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리기 위해 강좌를 마련했다”며 “‘디지털 원주민’이라고 불리는 요즘 세대의 특징도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교육지원과(☎02-2600-69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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