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예산군은 지난 18일 밤 예산황새공원에서 ‘애반딧불이 성충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야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산황새공원에서 지난 4월 말부터 사육한 애반디 유충이 번데기 과정을 거쳐 성충으로 우화함에 따라 열린 것이다.
애반딧불이 애벌레는 다슬기와 조개 우렁이를 먹고 자라며, 번데기를 거쳐 우화 후 약 10일 정도 활동한다.
특히 수컷은 두 마디, 암컷은 한 마디가 각각 발광하며, 흰색에 가까운 빛을 1분에 60회에서 120회까지 깜빡거리고 생존 기간 찍짓기와 산란 후 죽음을 맞는다.
이번 행사 참석자는 예산군 홈페이지에 공고하여 50가족 200여 명을 모집했으며, 어린이 체험객을 대상으로 발광 다이오드(LED) 야광 반딧불이 모형 만들기 체험을 병행했고 야광 반딧불이 모형 완성체는 살아있는 반딧불이의 불빛처럼 빛나 체험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 행사는 전문강사의 반디불이 생태에 대한 설명 후 애반디 방사 행사로 진행됐으며, 가족당 애반디 2마리씩을 넣은 투명 용기를 배부하고 공원 내 습지로 이동해 일제히 방사를 진행해 깜깜한 공원에 한밤중 빛 축제를 연상케 하는 애반디의 흰색 발광 불빛의 환상적 아름다움에 체험객들은 감탄과 탄성을 자아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린이는 “반디를 만지는게 징그러웠는데 꼬리에서 불빛을 보는 순간 큰 감동을 느꼈다”며 “오는 9월 황새축제에서 열리는 늦반디 탐사 체험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예산황새공원 강희춘(전 생태해설사) 사육사의 친환경 생태 보존에 대한 꾸준한 집념과 노력으로 애반디 애벌레 부화에 성공을 이루면서 열렸다는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예산황새공원 습지를 아름답게 장식하는 반딧불이가 계속 서식할 수 있도록 생태 환경을 보존하고 반딧불이는 물론 나비 생태체험 등 생태환경 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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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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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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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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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