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신속한 신고로 산불 초기 진화 기여한 주민에 표창 수여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5일(목) 봉제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히 신고해 초기 진화에 기여한 주민 정종윤(57)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화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정종윤 씨는 지난달 7일(토) 오후 3시경 봉제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한 후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산불임을 재차 확인하고 즉각 강서소방서로 신고했다. ...

김경일 파주시장이 24일 “탈북민단체가 스패너로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시장은 해당 단체로부터 위협과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52만 (시민)을 대표하는 파주시장인 제가 협박을 받았다”며 “(해당 단체가) 스패너로 위협을 했다”고 주장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날 한겨레에 “풍선에 주입할 가스가 담긴 가스통의 입구를 조일 용도로 보이는 연장이 가스통이 실린 화물차에 있었는데 단체 관계자가 이 연장을 가리키며 ‘확 때려버리겠다’고 맞섰다”고 추가로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9월 헌법재판소는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규제하는 법(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위헌이라 결정하면서도 경찰이 “위해 방지를 위해 전단 살포를 직접 제지하는 등 상황에 따른 유연한 조처를 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김 시장 역시 21일 기자회견을 열어 “파주시 전 지역을 (재난안전법상)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대북전단 살포자의 출입을 금지하는 조치를 적극 고려하겠다”며 “(위험구역 설정이 이뤄질 경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과 함께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대북전단 살포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겠다”고 밝혔다.
강서구, 신속한 신고로 산불 초기 진화 기여한 주민에 표창 수여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5일(목) 봉제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히 신고해 초기 진화에 기여한 주민 정종윤(57)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화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정종윤 씨는 지난달 7일(토) 오후 3시경 봉제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한 후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산불임을 재차 확인하고 즉각 강서소방서로 신고했다.&n...
강서구, 아동 친화적인 외식 환경 위해 ‘서울키즈 오케이존’ 확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아동 친화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키즈(Kids) 오케이존’ 확대에 적극 나선다. 서울키즈 오케이존은 서울 소재의 식음료 매장 중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외식하기 좋은 요건을 갖춘 곳을 서울시가 공식적으로 지정하여 양육 가정의 편안한 외출을 돕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국가데이터...
송파구 아파트값 하락, 매물 증가로 관망세 지속
서울 송파구의 한 대단지 아파트다.지난 1월, 20억 원대 후반이었던 호가는 최근 25억 원 수준까지 떨어졌다.이래도 가격이 더 내릴 거라는 기대가 있어 선뜻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 분위기다.아파트 매물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1주일 전에 비하면 5% 이상, 1달 전에 비하면 25%나 많아졌다.매물이 늘어나면서 지난주 하락 반전했던 강남, 서초, ...
코스피 상장사·기업 사냥꾼, 수천억 탈세 적발
2023년, 코스피에 상장된 기계 장치 제조 회사가 갑자기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하겠다고 공시했다.하지만, 해당 공시는 거짓이었다.신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라며 페이퍼컴퍼니를 차리고, 출자금과 대여금 명목으로 70억 원을 빼돌렸다.허위 임대차 계약 18억 원, 가짜 거래 11억 원까지 내세워 회삿돈을 빼냈다.사주는 이 돈을 강남 고가 주상복...
MWC서 펼쳐진 ‘AI 경쟁’…로봇폰·프로젝터 PC 등장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기술 경쟁이 펼쳐졌다.휴대전화 화면을 향해 손바닥을 뒤집자 카메라가 장착된 로봇 팔이 튀어나온다. 이어 인공지능이 탑재된 시스템이 사용자의 질문에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간다.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아너가 공개한 이른바 ‘AI 로봇폰&r...
법원,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효력 정지
법원이 배현진 의원에게 내려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가 지나치다는 판단을 내렸다.재판부는 배 의원이 부적절한 행동을 한 점은 인정되지만, 이에 비해 징계 수위가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징계가 행위의 정도와 균형을 이루지 못한 ‘비례성을 벗어난 처분’이라는 점도 명확히 했다.이번 결정으로 배 의원이 아동 사진을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