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신속한 신고로 산불 초기 진화 기여한 주민에 표창 수여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5일(목) 봉제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히 신고해 초기 진화에 기여한 주민 정종윤(57)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화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정종윤 씨는 지난달 7일(토) 오후 3시경 봉제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한 후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산불임을 재차 확인하고 즉각 강서소방서로 신고했다. ...

전라남도 31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전라남도사회단체연합회(회장 주상윤)가 지난 3일 전라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순천대의 전남도 공모 참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협회는 “정부에서 지난 3월 대통령 민생토론회와 국무총리 의료개혁 대국민 담화를 통해 전남 국립의대 신설 추진을 확정했다”며, “180만 전남 도민 모두가 간절히 바라고 염원했던 국립의대 설립의 길이 열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도는 정부 공식 요청에 따라 ‘정부 추천대학 선정 공모’를 진행 중인데, 순천대는 연일 공모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높이며, 대화를 거부하고 공모 철회만을 주장하고 있다”고 안타까워 했다.
또, “지금은 공모를 둘러싸고 우리끼리 다툴 때가 아니라 모든 도민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할 때”라고 주장하며, “자칫하면 어렵게 얻은 의대 설립 기회를 날려버릴까봐 심히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특히 “국립의대 설립 주체는 지자체와 정치권이 아닌 바로 대학이다”고 강조하며, “순천대는 전남도가 정부 요청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공모 절차에 반드시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전라남도사회단체연합회는 “순천대가 180만 도민의 간절한 염원을 헤아려 전남도의 ‘정부 추천대학 선정 공모’에 참여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전라남도사회단체연합회는 모든 도민과 함께 국립의대 설립을 위해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강서구, 신속한 신고로 산불 초기 진화 기여한 주민에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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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아동 친화적인 외식 환경 위해 ‘서울키즈 오케이존’ 확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아동 친화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키즈(Kids) 오케이존’ 확대에 적극 나선다. 서울키즈 오케이존은 서울 소재의 식음료 매장 중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외식하기 좋은 요건을 갖춘 곳을 서울시가 공식적으로 지정하여 양육 가정의 편안한 외출을 돕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국가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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