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신속한 신고로 산불 초기 진화 기여한 주민에 표창 수여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5일(목) 봉제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히 신고해 초기 진화에 기여한 주민 정종윤(57)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화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정종윤 씨는 지난달 7일(토) 오후 3시경 봉제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한 후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산불임을 재차 확인하고 즉각 강서소방서로 신고했다. ...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역 내 배달노동자 300명을 대상으로 10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이동노동자 맞춤형 안전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이동노동자 맞춤형 안전교육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한 사업이다. 도로교통공단, 라이더유니온, 광주경찰정 등 기관과 협력해 진행한다.
교육은 이륜차 안전교육, 교통법규 교육, 사고대처요령 등 이동노동자의 노동 환경에 꼭 필요한 내용들로 과정을 구성했다.
안전교육 수료자에게는 카페‧편의점 전용 지역화폐(상생카드 5만 원권), 안전용품 구매비를 지급한다.
광산구는 이동이 잦고 휴게공간이 없는 이동노동자의 휴게권 보장을 위해 광산구 지역 내 민간 카페·편의점 53개소를 ‘달고나(달리다 고단하면 나에게로 와)’휴게 쉼터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광산구는 지정된 휴게쉼터를 이동노동자가 알아볼 수 있게 시각화된 현판을 부착하고 현장 상황을 점검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안전한 노동환경은 노동자에게 당연히 보장되어야 할 권리다”며 “달고나 휴게 쉼터와 맞춤형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이동노동자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서구, 신속한 신고로 산불 초기 진화 기여한 주민에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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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아동 친화적인 외식 환경 위해 ‘서울키즈 오케이존’ 확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아동 친화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키즈(Kids) 오케이존’ 확대에 적극 나선다. 서울키즈 오케이존은 서울 소재의 식음료 매장 중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외식하기 좋은 요건을 갖춘 곳을 서울시가 공식적으로 지정하여 양육 가정의 편안한 외출을 돕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국가데이터...
송파구 아파트값 하락, 매물 증가로 관망세 지속
서울 송파구의 한 대단지 아파트다.지난 1월, 20억 원대 후반이었던 호가는 최근 25억 원 수준까지 떨어졌다.이래도 가격이 더 내릴 거라는 기대가 있어 선뜻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 분위기다.아파트 매물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1주일 전에 비하면 5% 이상, 1달 전에 비하면 25%나 많아졌다.매물이 늘어나면서 지난주 하락 반전했던 강남, 서초, ...
코스피 상장사·기업 사냥꾼, 수천억 탈세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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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서 펼쳐진 ‘AI 경쟁’…로봇폰·프로젝터 PC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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