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부터 '쯔양'이란 이름으로 활동해 온 먹방 유튜버 박정원 씨.
구독자 수 천만 명을 넘기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 씨가, 전 남자친구로부터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이뿐만 아니라 전 남자친구가 자신에게 주점에서 일하도록 강요했고, 방송을 시작한 이후로는 소속사 대표 자리에 앉아 최소 40억 원의 수익을 가로채 갔다고 주장했다.
박 씨는 이런 악몽 같은 생활이 4년 동안 이어졌다고 고백했다.
결국 전 남자친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지만, 당사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지난해 4월 사건이 종결됐다.
그런데 한 유튜브 채널에서 박 씨가 일부 유튜버들로부터 이러한 과거를 알리겠다며 협박을 당했단 폭로가 나왔다.
사실이라면 교제 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까지 이뤄진 것이다.
폭로 대상이 된 유튜버들은 의혹을 부인했다.
검찰은 이들 유튜버들에 대해 공갈 혐의로 고발장이 접수됐다며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다.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회장 박원숙)가 29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과 역대 회장단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4·5대 회장을 역임한 임종태 회장의 이임과 제6대 박원숙 회장의 취임을 .
박수현 의원,“ 「공연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암표 거래의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연 입장권 유통 질서를 바로잡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현행 「공연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결정
국민의힘은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을 의결했다.제명 사유는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 관련이며,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표결에는 9명의 최고위원이 참여했으며, 찬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장동혁 대표가 당무 복귀 후 처음 주재한 최고위에서 제명이 확정됐다.제명 효력은 의.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내 여성계 인사,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