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 플레이스'가 된 성수동에 출퇴근길 너무 많은 사람이 몰리고 있다. 지자체도 대책을 고민 중이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기 위한 사람들로 가득하고, 다른 입구 계단 아래로도 빼곡히 줄을 섰다.
지난해 겨울로 시점을 앞당겨 봐도 퇴근 시간 사람들로 붐비는 건 마찬가지이다.
최근 성수에 팝업스토어 등이 늘고 기업들도 많아졌지만, 역이 지어진 지 40년이 넘은 탓에 출퇴근 인파를 감당하기 어렵게 된 것이다.
지자체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성동구청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3년 전부터 서울교통공사에 출입구 증설을 요청하고 있다"며, "인파 감지 CCTV를 설치했고 평일 출퇴근 시간대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겠다"고 말했다.
또 3번 출구의 노점들을 옮겨 보행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회장 박원숙)가 29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과 역대 회장단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4·5대 회장을 역임한 임종태 회장의 이임과 제6대 박원숙 회장의 취임을 .
박수현 의원,“ 「공연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암표 거래의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연 입장권 유통 질서를 바로잡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현행 「공연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결정
국민의힘은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을 의결했다.제명 사유는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 관련이며,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표결에는 9명의 최고위원이 참여했으며, 찬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장동혁 대표가 당무 복귀 후 처음 주재한 최고위에서 제명이 확정됐다.제명 효력은 의.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내 여성계 인사,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로...